올 해 들어 자두가 최고로 일 많이 한날 갔습니다.
에고 허리야 다리야 팔이야 소리가 절로 납니다.
날씨도 따뜻하고 해서 구석구석 봄단장 하느라고
이 넓은 집을 딱고 썰고 없앨건 없애고 하느라
안잦다 일어서면 허리가 바로 펴지질 않으니
그기다 친구가 고추모종 가져가란 연락에 잽싸게
하든 일 모두 내든지고 친구 하우스로 후다닥 들여닥쳤죠.
참외 하우스에서 참외와 함께 곱게 키운 고추모종 입니다.
가져왔드니 심을 자리에 물대기를 하시는 대장님
바삭 마른 땅이어서 쉬어가며 몇일은 물주기를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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