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자랐어요.
이건 추석에 먹는 사과예요.

이렇게 크게 자라라고 적과를 열심히 해주는 겁니다.
추석땐 사과가 무척 비싸죠.

자두가 제사는 없지만 사과는 있어야겠죠.
명절이 잖아요.ㅎㅎ

한 나무지많 꼭 과일을 먹어서라기 보다
보는 눈이 즐겁고 행복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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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자두농원

띠띠 빵빵 크락션이 대문앞에서 울립니다.
오늘은 대문을 열어놓지 않은 탓입니다.

며느리가 손에 무엇인가 가득 가지고 온것입니다.
손녀도 들고오고~ 온다는 소식없이 도착했네요.

박스엔 강원도 사돈이 보낸 뽀얀 감자갈분이 한봉지에다
한가를 1박스 사과도 많이 가져오구요.
사과가 많이 달아요.

며느리가 쌀을 사면 많이사서 꼭 이렇게 통에넣어
찹쌀, 보리쌀, 현미, 검정쌀을 통에 넣어 혼합밥 해 드시고

건강하시라고 쌀을 떨구지 않고 가져 온답니다.
가져다 주어 착한게 아니고 태성이 착한 며느리예요.

자두는 자식 복을 많이 받고 사는 샘이죠.
자식은 내 자식이다 하지많 특히 며느리에게 고마움을 많이 느끼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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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자두농원

헐~
차 검사 받고있는 도중

전화벨이 울린다.
누구세요.

택밴돼요.
누가~ 누구가?

하다 대문앞에 두고 가라했다.
검사받고 와서 보니

애들이 아버지 드시라고
맛있는 바나나와 사과를 보낸것이다.

하나를 깍았드니
햐~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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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자두농원

무엇하나 남아 나지 않는
시골의 곡식과 과일들

사람의 손이 그렇게 야무지게 단두리를 해도
들쥐 아니면 새가 아니면 벌래들이 걱성입니다.

자두집 사과도 몇개 되진 않지많
새들의 먹이가 되어 모두 다 따버려야 했습니다.

아직은 나무를 키울려고 몇개 달지 않았지많
내년엔 망을 씌우기로 대장님과 합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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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자두농원

추석에 먹을 사과가 벌래가 자꾸만 먹네요
약친지가 너무 오래되어 추석까지 버틸려나 걱정입니다.

벌래먹은것은 하나하나 야금야금 따먹고 있는 중인되요.
그래도 날 밤을 자고나면 또생기고 또 생기고~

이러다 추석이 되기 전에 다 따고 없을것 갔은 심정입니다.
추석엔 과일이 무척 비쌀텐데 우짜지~
자두의 걱정은 매일 늘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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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자두농원

여태 미세먼지를 덮어쓰고 공해에 찌들려 있든 사과가
간밤에 비를 맞으며 묵은때 다 벗기고

다가올 더위와 또 기다려야 하는 비를 생각하며
새수를 얼마나 깨끗이 했든지 반질반질 윤기가 납니다.

빗물을 털어 내기싫어 사과위에
아직도 물방울을 올려놓고 한 방울이라도 흘리지 않으려고

안간 힘을 다 쓰는듯 합니다.
비를 얼마나 기다렸으면 사과가 저토록 해 맑아 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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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자두농원

밭을메고 지나오다
사과나무를 들여다 보니

어라~
제법 사과 모습이 갖춰집니다.

추석즘에 먹는 사관데 사과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이제 볼에 볼그스름하게 연지 찍은놈 곤지 찍은 놈이

나는 사과요.
하면서 당당히 자두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이 사과는 정말 맛있고 단 사과 입니다.
그래서 해마다 자두 밥이 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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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자두농원

사과가 18세 순이 볼익듯이 수줍음을 않고
살며시 익어갑니다.

겨우 달아오른 볼에 새가 콕~ 하고 쪼을까봐
검은 망을 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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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자두농원

울 대장 사과에 그늘진다고 가지를 쳐줍니다.
새들이보고 달겨들어 자두가 먹을사과 다 쪼으면 어쩔려고

저렇게 사과의 물체를 들어낼까요.
새들은 눈도 밝다는데 자두를 고민하게 만드네요.

한넘이 맛보면 때걸이로 왁자지껄 하거든요.
그러나 사과는 아무것도 모른체 잘 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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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자두농원

이제 제법 사과모양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꽃이피고 벌이 찿아들어 수정을 시키고

콩알만한 열매가 맺히드니
이젠 제법 예쁜 사과로 변신중입니다.

자두가 먹을려고 3그루를 심었다가
자두나무와 부딪치는게 싫다고 대장님이 2그루를

싹뚝싹뚝 톱질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제비가 박씨를 주고 가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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