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는 윷놀이를 잘 못합니다.
엇 저녁엔 동네 부인회에서 윷놀이를 하였습니다.
자두의 윷노는 실력이 완죤히 몰락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줄만 잘서면 무언가를 하나 더 건져오기도 하는 순간입니다.
어제는 줄을 잘못 선거지요. 여태 줄한번 제되로 서보질 못한자두~ 엉엉~ 흑흑~~
그러나 그냥 보내지않는 마음좋은 우리동네 입니다. ㅎㅎ
샤프란 두게를 자두손에 쥐어주는 동네분들~ 정말 고맙기도 합니다.
요즘은 음식을 잘 시켜먹습니다. 모두가 참외밭을 돌봐야하니 바쁜거지요.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는곳에 시켰드라구요.
사진엔 없지만 고기,떡, 과자, 과일까지~ 준비다 했구요.
이번만은 이겨보겠다고 밥을 열심히 꾸역꾸역 창자에 쑤셔 넣었건만
그건 자두의 핑게 꺼리밖에 되지 않았어요.
그러나 맛있는 저녁에 마음씨고운 동네 어르신 그리고 친구님들과 늦도록 잘놀다 왔습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성주자두농원 | 정순연 | 성주군 대가면 용흥1리 221 (용흥1길 76-9) | 사업자 등록번호 : 510-05-30554 | TEL : 010-2035-5096 | 통신판매신고번호 : 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성주자두농원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두가 대장님과 블로그 약속을 지키려합니다 (육회) (0) | 2016.02.18 |
---|---|
자두가 엇저녁 놀다온 사이 대장님이 썰어놓은 칡입니다 (0) | 2016.02.18 |
자두가 시장서 크다란 칡 덩어리를 사왔네요 (0) | 2016.02.17 |
자두가 좋아하는 꽃을 선물 받았습니다 (수: 맑음) (0) | 2016.02.17 |
자두집 밭두렁 하수도에 구멍 메우기를 합니다 (0) | 2016.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