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를 못참고 또 삽을 든 여인~
하늘에선 빗님이 한두방울 소리없이 자두 옷을 적십니다.
비가오면 옮기려는 붓꽃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시행한 것입니다.
다른꽃도 심고
심은 자린 자두가 꼭 막대로 표시해 둡니다.
안그럼 어디에서 무슨꽃이 자라는지 몰라 밟기 때문입니다.
막대를 곶아두면 실수하는 법이 없으니까요.
일하지 말라는 의사선생님 말씀은 1시간도 안되어 어기고 말았네요.
그러나 늦출수없는 시간과의 싸움도 있습니다.
부처님은 이해 해 주실꺼예요.
근데 요굼뱅이 죽이는 방법 아시는분~ 이것이 꽃뿌리 갈가먹고 죽이는것 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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