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때의 울음소리에 눈길을 주었드니
앵두꽃의 뽀얀 살찜이 들어났습니다.
언제 이렇게 피었지~
자두도 모른사이 꽃을 열심히 만들어 입을 허 하게 벌리며 벌들을 불러 모읍니다.
벌들의 소란한 소리와 분주함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옛날 잔치집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옛날엔 이웃에 잔치한다면 정말 분주했지요.
그시절이 그리울때가 간혹 있답니다.
벌들을 유심히 보고 있자니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네요.
지금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래도 그시절이 인간미가 있고 좋았든것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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