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TV를 보았습니다.
우린 무우를 바로 세워놓았는데
절에서는 꺼꾸로 세워 놓드라구요.
그러면 3월달까지 끄뜩없이 먹는다는군요.
우리도 한번 뒤벼 놓아야겠다고 마음은 먹고있었죠.
병원 들어가기전 하나하나 처리할건 해야하기에
오늘 무우를 다시 뒤벼주기로 했습니다.
이불을 걷어니 안에서 김도 모락모락 나구 이슬도 맺혀있습니다.
그리고 노란 싹들이 무우마다 왕창 올라와있군요.
자두가 칼질하고 다시 꺼꾸로 세워놓고 짚을 덮고 이불을 덮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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