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거름을 오늘도 다시 만듭니다.
일을 자꾸만 만들어 하시는 대장님이 십니다.
그리고 시골에서 농시를 지을려면 이러지 않으면 좋은 과일 생산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고달퍼도 해야하고 힘들고 지쳐도 해야하는게 좋은 거름 만드는 일입니다.
그래서 자두는 거름만드는건 말리지 않습니다.
자두 나올때를 우리 손자 손녀가 무척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좋은 거름에 믿을수있는 과일을 사랑으로 먹일려면
할아버지 좋은 거름 만들때 할머니는 맛있는 반찬 만들어 할어버지 드시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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