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 늦으면 깻잎이 억제질것 갔습니다.
오늘 자두가 겨울에먹을 생깻잎 김치를 담았습니다.
잎이 아직은 부드럽네요.
밑잎을 만지니 약간 억센게 느껴집니다.
생 깻잎을 담으려면 지금이 아니면 안되겠기에
오늘 싱싱한잎을 따서 김치를 담았습니다.
이러면 추석반찬도 되겠지요.
시골의 반찬은 아무렇게나 담아도 맛이있습니다.
아마 시골의 풀내음이 밥맛을 맛있게 만드는것 갔습니다.
울 집에 오는 사람은 모두가 찬이 없어도 맛있다합니다.
그것이 시골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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