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네 계추날 입니다.
아침에 자두가 부지런히 일하고 계추 가야 합니다.
동네일 상의하고 점심만 먹고옵니다.
하우스 안도보고 밖엘 나가보니
저번 파씨를 털고난 머리를 밖에 버렸드니
파씨가 까맣게 떨어져 있네요.
아까워서 또 괭이를 들었습니다.
그냥 땅을 대충 정리해두면 나중에 파가 올라옵니다.
그땐 재래기로 먹어가며 모종도 하는거지요.
농촌에선 이렇게 모든일을 아침부터 시작 한답니다.
몸을 아끼지않고 부지런하면 먹을게 많은것도 농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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