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건 요즘처럼 예쁘지 않지많 맛은 진짜백이 입니다.
저게 뭐 그리 맛있을라고... 하시지많 먹어보지 않고선 이맛을 모르죠.

요즘건 입에넣으면 살살 녹습니다. 그러나 진맛은 옛날것보다 못하죠.
그러나 보기엔 두리 몽생이 같아도 엿이 꾹꾹 씹히는게 요렇게 맛날수가 있을까요.

옛날엔 설 명절을 집에서 이것과 똑같이 만들어 먹었습니다.
호박꽃이 정말 못생겨 호박꽃이라 부를까요?

아닐겁니다. 호박꽃이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 누군가 탐낼까 하고
자기만 바라볼려고 호박꽃이라 불리운건 아닌지 의문 스럽드라구요.

이웃이 만들어 명절 다과로 파시나 봅니다.
강원도 사돈께서 유과를 자두에게 정성스런 선물을 하셨네요. 고맙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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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자두농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