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늦게 서야 일어나 보니 울~대장은 흔적이 없고
풀이 자욱하든 그 많은 풀들은 어디메 가고
밭은 깨끗이 되어 있었다.
아니!!! 근데 사람은 어딜 간기여~
기다려도 기다려도 님은 오시질 않고
난 컴하고 열심히 고스톱~앗싸!!
그러자 오신님은 내 앞에 불쑥 내민 손~ 아니 오디!!!
나 줄려고 밭메놓고 요놈~ 따러 가셨다니 ㅎㅎㅎ
요놈을 갖이고 요렇게 쨈 만들어 빵에 꼭!꼭! 찍어 냠냠!!
혀는 까맣고 응,가 하면 어떻게 될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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