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로 만들어진 개나리가 노란꽃을 보입니다.
삐약삐약 병아리 노란 병아리~ㅎ
오늘은 맘 놓고 집 밑에서 함 찍어봤네요.
날로 꽃으로 덮혀가는 우리집
이뻐 죽껏어
5월이면 마당 전체가 꽃으로 둘러 쌓이는 나의 이뿐집
그를때면 평상을 내다놓고 그기서 점심먹고
더러누워 쉬기도 하는 이뿐 우리집
자두댁이 때양지 햇빝에 얼굴 그얼리며 풀뽑는 이유도
내가 기른 자식같은 꽃을 보기 위함 이였어요.
사업자 정보 표시
성주자두농원 | 정순연 | 성주군 대가면 용흥1리 221 (용흥1길 76-9) | 사업자 등록번호 : 510-05-30554 | TEL : 010-2035-5096 | 통신판매신고번호 : 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성주자두농원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두댁이 블럭을 옮겨 왔습니다 (목: 맑음) (0) | 2021.04.01 |
---|---|
자두댁이 닭도 삶고 창고 청소도 하였습니다 (수: 맑음) (0) | 2021.03.31 |
취나물 옮겨 심었다 (화: 맑음) (0) | 2021.03.30 |
자두꽃이 피었다 (0) | 2021.03.29 |
자두가 본 해는 오늘 구름색이다 (월: 맑음) (0) | 2021.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