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꽃씨를 뿌립니다.
오늘은? 오늘은? 하는게 여태 뿌리지 못한 꽃씨입니다.
여기 저기 예쁜꽃 볼려고 마구마구 뿌려됩니다.
그리고 풀도뽑고 밭도 메주곤 했지요.
손볼곳이 한두곳이 아니고 자두가 머리 아플 지경입니다.
두더쥐 굴이 너무많아 행여나 꽃씨가 올라오지 않으면 어떻하나 걱정이 많습니다.
아무튼 미루었든 일들이 오늘 끝났으니 마음은 홀가분합니다.
자두가 정성들여 뿌린씨앗이 설마 안올라오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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