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가 얼어버린 배추를 생각하며
아까버~ 아까버하며 오늘 장날이라 배추를 샀습니다.
마늘, 생강, 배추, 생새우, (굴은 며느리가 가져왔네요.)
이렇게 장만해도 김장값이 장난이 아닙니다.
내일은 배추를 절이고 고추도 빻아야하고
자두의 일꺼리는 첩첩 산중인양 자꾸만 쌓여만 갑니다.
울~대장은 병원에서 푹쉬고 있겠죠.
내일은 자두혼자 낑낑거릴것 생각하니 걱정부터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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