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에 기름 넣으러 가다 토댁네에 들렸었죠.
근데 미안 씨리~ 토마토를 5k를 얻어왔죠.

얼마나 맛이 있어면 배가 부르도록 먹고나서야~
"생각났다" 사진~ 하고는 얼른 디카 더러밀고 한컷 찍었죠.

속이 꽉찬게 정말 맛있었어요.
그래서 정신없이 먹다보니 사진에 담긴게 이것밖에 않되네요.

                                                                        (수야네농장=010-6517-7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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