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스땜시 애들이 자두따러 도와주러 온다해도
못오게 하는 엄마의 심정입니다.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자두 택배에 들어갑니다.
올해는 가믐으로인해 자두가 더이상 자라지 않습니다.
농부 모두가 낭패났습니다.
그나마 울집 자두는 맛이 너무 달달합니다.
좀 작긴해도 다른자두보단 크고 맛도 월등히 맛났습니다.
시장엘가서 과일집 주인아저씨가 맛보라고 주는 자두와
비교를 했지요. 왠냐면 자두장사가 나니까요.
울 집에와서 자두 맛보드니 팔아라고 사정하시지많
난 택배하는 사람이라 팔수가 없었습니다.
내 고객이 우선이기 때문이란걸 설명드렸드니
아쉬워하며 발길을 돌리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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